닫기

Advertisements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 GTX-A 운정차량기지 등 현장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8010010470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5. 18. 14: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및 적기 개통 당부
김한영 이사장 GTX-A 운정차량기지 현장점검 시행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가운데)이 18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1공구 운정차량기지 및 운정정거장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은 18일 김한영 이사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1공구인 운정차량기지와 운정정거장의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철저한 품질·공정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김한영 이사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GTX-A 노선은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 열고, 교통난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이라며 "GTX-A 노선 적기 개통으로 수도권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켜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공정추진과 아울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현장관리로 안전사고도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 김 이사장은 "운정차량기지는 GTX-A 노선의 안전한 철도운행을 위한 철도차량의 유지보수·점검을 책임지는 곳으로, 현장 관계자분들은 차량기지 건설에 사명감을 갖고 임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TX-A 민자사업은 파주 운정에서 고양·서울을 통과하는 42.6km 구간을 복선전철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