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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대구 주거취약계층·자립준비청년 등 지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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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5. 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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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대구사랑의집수리 지원사업
신세계건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지난달 대구시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 행사에 참여해 2800만원의 성금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부터 4년간 1억원 이상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대구시 취약계층 주거개선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집수리 성금 전달 뿐 만 아니라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임직원이 직접 집수리 활동에 참여,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보호종료 청년 지원단체와 연계해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들의 생활개선 및 학자금 및 저소득 청소년들의 새학기 물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하게 돼기쁘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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