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활동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등 호반그룹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낙타사 외벽의 낡은 페인트를 제거하고, 친환경 페인트로 벽화를 그렸다. 또 동물들의 부상을 막기 위해 울타리 약 250㎡ 면적에 천연 잔디를 새로 심었다. 인근 화단에는 영산홍 700그루를 심었다.
한편, 호반건설과 호반사랑나눔이는 2014년 서울대공원과 '1사(社) 1사(舍)'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서울대공원 나무 심기, 테이블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2021년에는 '멸종위기동물 행동풍부화'를 위한 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