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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동작署, 어린이 안전재난 체험·격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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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5. 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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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앞줄 왼쪽 첫 번째) 등 참석자들이 어린이와 함께 '안전재난 체험 및 격려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전문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동작경찰서는 지난 2일 서울 동작구 보래매 안전체험관에서 '안전재난 체험 및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인 청운보육원 아동들과 함께했다.

아이들은 체험관에서 지진·태풍·화재대피·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아동복지기부금을 전달하는 격려 행사, 만찬 시간을 가졌다.

윤학수 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5만여 회원사의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회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동작경찰서가 손잡고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 체험 교육을 진행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가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생활 속 여러 재난과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건강한 안전 의식을 함양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에 안전문화가 지속·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우종 동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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