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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과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은 창원시청을 방문해 홍남표 시장에게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후원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이 기탁한 후원금은 현재 의창구 동읍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원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창원국가산단 내 확대·이전 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경남은행의 후원금으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창원국가산단 내로 이전하면서 설비를 새롭게 구축해 1일 최대 처리 용량도 2000벌 규모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예경탁 경남은행장은 "작업복 공동세탁소가 활성화 되어 창원의 뿌리산업인 기계·제조 분야의 노동자들에게 깨끗한 작업복이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