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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선 협의회 총회와 '반도체 초순수의 이해와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참여자들은 물산업 전문 투자인력 양성 방안 및 블루오션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초순수 사업과 관련 혁신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수자원공사와 함께 CES 2023에 참여해 CES 혁신상을 받은 비티이와 클로버스튜디오를 포함해 공간의 파티, 멤브레어, 써니웨이브텍 등 혁신기술을 보유한 물산업 스타트업 5개사의 투자 연계 IR이 진행된다.
한편 수자원공사는 물분야 유니콘 기업 배출 및 물산업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2018년부터 자체자금 약 1000억원을 투입해 중소벤처기업부 및 지자체와 함께 2025년까지 4600억원 이상의 물산업 특화 지역혁신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안정호 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 이사는 "앞으로도 물분야 혁신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민관 협업을 강화하고 물산업 펀드 등 활용을 통해 지역 균형적 물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2. 관련 사진(CES 2023 한국수자원공사 전시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0d/2023042001002199500122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