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레일, 장애인 회원 ‘맞춤형 우대예약’ 자동가입 전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9010010891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4. 19. 1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일부터 별도 신청 없이 전환
코레일 사옥 전경
코레일 사옥 전경./제공 = 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늘 20일부터 장애인 철도회원을 '맞춤형 우대예약 서비스'에 자동가입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는 노인, 장애인 등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서비스다. 철도고객센터 상담원 우선 연결, 전화 승차권 예약·결제·발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철도회원 8만4000명은 맞춤형 우대예약서비스를 자동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규 회원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장애인 인증 등록을 최초 1회만 하면 된다.

코레일은 교통약자의 철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승차권 전달하기 △장애인 승하차 도우미 △교통약자 우선 창구 △청각장애인 채팅상담·수어서비스 등 관련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고준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안전한 열차 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