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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23년도 협력사 신규 등록 진행…71개 공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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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4. 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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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마감
두산건설 ci
두산건설은 이달 말까지 협력사 신규 등록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공종은 철근콘크리트·철골·토공·전기·갱폼 등 총 71개 공종이다.

협력사 등록 기준은 △신용등급 B+이상 △현금흐름등급 C+이상(한국기업데이터기준 : CR-3) △부채비율 250%미만 △설립연수 3년 이상 등이다. 일부 공종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도 요구된다.

또 안전항목이 모든 공종에 필수 평가항목으로 적용된다. 안전보건 조직구축여부와 대외 안전보건 포상 실적,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에 대해 평가한다. 미입력 시 등록이 불가하다.

등록기준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두산건설 홈페이지와 두산건설 협력회사 포탈, 신용평가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 마감일은 오는 30일까지다. 이후 6월 15일까지 심사를 진행하며 16일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심사 검토 및 등록이 확정되면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등록 유효기간을 갖게 된다. 최대 3개 공종까지 평가 신청 가능하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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