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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이 부산을 방문한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의 세대 내부 전등을 활용해 부산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은 오는 7일까지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 부지와 주요 명소 등을 방문해 실사를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현장 점등 이벤트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을 기원하며 실사단의 방문 일정에 맞춰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산 동구 일대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는 지하 5층~지상 49층, 2040가구 규모로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다음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