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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문화예술·미래역량 중심 방과후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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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3. 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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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학교형·거점형·지자체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문화예술·미래역량 중심 방과후학교 운영학교를 선정해 단위학교형·거점형·지자체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위학교형 방과후학교에는 초 12교, 중 11교, 고 5교 등 총 28교가 선정됐다.

학교급별 특성과 시대변화와 학생의 관심도를 반영해 전통음악체험, 드론축구, 밴드, 합주, 코딩, 메이커교육, 예술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거점형 방과후학교 대전선암초, 산흥초, 동명중, 대전성모여자고 등 4교에서 운영된다.

인근 학교와 연계해 뮤지컬·연극, 예술체험, 오케스트라, 문화예술 프로젝트 수행 방과후학교 등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주중, 주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덕구청의 지자체 연계형 방과후학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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