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센트비, 사진작가 김명중 초청 ‘센트비 테드’ 강연회 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316010009047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3. 16. 15: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316151205
김명중 작가가 '센트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제공 = 센트비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 센트비가 지난 15일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센트비 테드(SentBe T.E.D)' 강연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센트비 테드'는 미국의 글로벌 컨퍼런스 '테드(TED)'를 벤치마킹한 전사 강연회로, 사회 각계 각층의 명사를 초청해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 록밴드 '비틀즈' 출신 폴 매카트니 공연의 전속작가이자 세계적인 사진작가로 꼽히는 김명중이 강연자로 나서 '사진작가 김명중이 바라본 도전과 실패, 성공과 좌절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작가는 폴 매카트니와의 일화와 영화 시나리오를 쓰게 된 계기 등을 전하며 임직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이규식 센트비 컬처앤커뮤니케이션팀 이사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관심사에 맞춘 강연으로 개개인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넓히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키워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