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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시작된 '센트비 테드'는 미국의 글로벌 컨퍼런스 '테드(TED)'를 벤치마킹한 전사 강연회로, 사회 각계 각층의 명사를 초청해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 록밴드 '비틀즈' 출신 폴 매카트니 공연의 전속작가이자 세계적인 사진작가로 꼽히는 김명중이 강연자로 나서 '사진작가 김명중이 바라본 도전과 실패, 성공과 좌절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작가는 폴 매카트니와의 일화와 영화 시나리오를 쓰게 된 계기 등을 전하며 임직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이규식 센트비 컬처앤커뮤니케이션팀 이사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관심사에 맞춘 강연으로 개개인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넓히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키워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