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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공모는 13일부터 4월7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연구·개발과 단순 실증, 기술·제품 성능 확인 등 총 3가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K-테스트베드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실증 지원을 요청할 기관을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를 접수한 기관은 평가를 거쳐 5월 중 지원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업은 실증인프라를 무상 이용하며 기업의 연구개발과 기술과 제품의 현장 실증을 지원받게 된다.
'K-테스트베드'는 공공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이 보유한 혁신 아이디어에 대한 연구개발·실증·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
수자원공사는 'K-테스트베드'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통합공모에는 한국도로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울산항만공사 등 41개 기관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