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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는 만19∼39세의 지역 청년 7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년 6개월간 각자의 대표성과 전문성을 살려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예술, 복지여성 5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월별 분과 활동으로 주거문제를 비롯한 지역 청년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수렴하고 연찬회, 토론회 등을 통해 소통한다.
특히 오는 7월 열리는 청년정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지역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와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올해 활동을 시민들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정책 제안을 통해 우리 시 청년정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미래를 열어갈 청년들이 세종에 터를 잡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