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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맥키스컴퍼니에 따르면 이날 대전신세계백화점 5층 베로나스트리트에 첫 선을 보인 '선양' 팝업스토어는 오는 1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기업인 ㈜맥키스컴퍼니와 대전 신세계백화점이 협업해 선보인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히스토리존, 제품전시존, 굿즈판매존, 이벤트·참여존 등 다각적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봉훈 맥키스컴퍼니 마케팅팀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신제품 선양 출시를 기념하고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선양 소주를 가장 빠르게 경험할 수 있고 고래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선양'은 맥키스컴퍼니의 옛 사명이자 충청지역 33개 소주회사를 통합해 출시한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