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대학가에 따르면 목원대는 2023년도 정원 내 기준 신입생 모집 인원 1825명 가운데 1825명이 등록을 마쳐 100%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이희학 신임 총장 취임 후 '대전 최초의 사립대학에서 중부권 최강의 혁신대학으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교육혁신을 추진한 결실이라는 게 목원대의 설명이다.
또한 교육부 주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목원대의 강점 분야인 문화예술과 이공학적 기술을 융합한 산학협력을 선도하게 되면서 호응을 얻었다는 평이다.
우송대는 정원 내 2010명 모집에 2009명이 등록을 마쳐 99.9%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한남대 역시 2731명 모집에 2728명이 등록해 99.89%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