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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측은 이번 캠페인 앰베서더로 발탁된 드랙 아티스트 나나 영롱 킴, 모델 요요, DJ 안나, 아티스트 이후신과 함께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각자 분야에서 본인의 색깔을 드러내며 당당하게 커리어를 쌓고 있다는 점이 제품의 특징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4인 4색을 담아낸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실키 스킨 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3월 21일부터 30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오프라인 팝업도 진행한다. 메이크업 쇼, 메이크업 수정(터치업) 서비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