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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리뉴얼된 티하우스 현대미술관점은 '바라보다'라는 콘셉트를 테마로 삼았다.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전통 조경 기법인 차경(借景)을 통해 미술관의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오설록은 리뉴얼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말차 특화 메뉴도 선보인다. '말차 샷 비엔나', '말차 샷 앤 커피 비엔나', '말차 샷 카라멜 로쉐' 등이다. 현대미술관점에서만 판매한다.
오설록 최초로 도입한 '말차 바'에서는 말차 샷 등의 메뉴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오설록 관계자는 "각 티하우스들의 다양한 콘셉트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