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3조9232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98억원으로 20% 올랐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급식서비스·식자재유통 등 기존 핵심사업의 호조와 케어푸드(그리팅)·F&B 등 신규사업의 급성장세가 맞물리며 역대 최대 매출실적을 기록했다"며 "엔데믹 효과로 계열사인 현대에버다임과 현대드림투어가 흑자전환하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그린푸드는 이날 보통주 1주당 210원의 결산·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약 3%, 배당금 총액은 183억원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