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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백팩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37% 상승했다.
지난해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데 이어, 올해는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 완전한 일상회복이 가시화되면서 신학기 백팩 라인업 전반의 판매가 상승 탄력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번 신학기 시즌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배우 김다미를 모델로 한 화보를 공개하고, 대표 제품 '파치 백팩'에 라벤더 컬러를 추가한 것 등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스테디셀러 '듀블 백팩'을 비롯해 1kg도 되지 않는 경량 라이트 백팩 '위티 백팩'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백팩 컬렉션 모든 제품에는 친환경 소재의 원부자재를 사용해 가치 소비를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도 반영했다. 또 백팩 내부에는 최대 16인치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오거나이저를 더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는 이번 시즌 나이와 취향에 맞춰 저학년용 가방 5종과 고학년용 3종의 백팩을 새롭게 출시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오는 3월 1일까지 성인과 키즈 신학기 백팩 구매 시 최대 3만 원의 신발 리워드 쿠폰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