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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토어의 주요 여성 의류 및 패션잡화 브랜드로 떠오르는 △마르디 메크르디 △러브이즈트루 △스컬프터 △스탠드오일 등의 가파른 매출 상승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여기에 꾸준히 신규 여성 고객 비중이 늘어나면서 여성 패션 카테고리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뉴진스 효과로 여성 패션의 약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미 지난달 뉴진스와 함께 여성 패션 스타일을 소개한 스토어 기획전이 좋은 성과를 거두며 흥행을 예고했다.
기획전은 뉴진스 멤버의 각기 다른 개성이 담긴 10가지 룩이 담긴 화보를 공개하고 착용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약 40개 브랜드가 참여해 100여 개의 여성 의류 및 패션잡화 상품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무신사 관계자는 "여성 패션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콘셉트를 보유한 입점 브랜드를 지속 확대한 결과 여성 고객층의 거래량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뉴진스와 함께 새로운 장르의 여성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