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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뉴:홈' 첫 사전청약 공급지인 고양창릉·양정역세권·남양주진접2의 특공 청약 결과 1381가구 공급에 총 1만5353명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양창릉(887가구)은 17.7대 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청년 특공 경쟁률이 52.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신혼부부 9.7대 1, 생애최초 10.2대 1이었다.
청년의 경우 전용 59㎡에 가장 많은 인원이 몰렸다. 추정 분양가 3억9778만원인 고양창릉의 59㎡ 특공만 놓고 보면 경쟁률이 64대 1를 보였다.
남양주 양정역세권(549가구) 특공 경쟁률은 5대 1이었다. 청년 11.3대 1, 신혼부부 3.3대 1, 생애최초 4.1대 1을 기록했다. 추정분양가가 4억2831만원인 전용 84㎡가 6.7대 1로 가장 높았다.
남양주진접2 특공 경쟁률은 3.4대 1을 기록했다. 평형별로는 추정 분양가가 3억3748만원인 59㎡의 경쟁률이 3.9대 1로 최고 기록이었다.
고양창릉·양정역세권·남양주진접2의 사전청약 일반공급 접수는 오는 13∼17일에 진행된다. 서울도시주택공사(SH)에서 공급하는 고덕3단지 500가구에 특공 접수는 이달 27∼28일이다. 일반공급 1순위는 내달 2∼3일, 2순위는 6일이다.
고양창릉·양정역세권·남양주진접2는 내달 30일, 고덕강일 3단지는 내달 23일에 청약통장 적정 여부 확인 등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소득·무주택 기준 부합 여부를 추가로 심사해 당첨자를 최종 확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