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I는 7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우현 OCI 부회장은 "사업 매출을 2027년까지 100% 성장시키는 게 목표"라며 "올해부터 신규 사업에 집중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OCI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이 부회장은 "현재 세계 5대 반도체 실리콘 원판(Wafer·웨이퍼) 제조업체 중 3개사에 공급하고 있다"며 "말레이시아에 신규라인을 증설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