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쓰오일, 고양 장항습지 복원 후원금 1억 500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2010000957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2. 02. 09: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S-OIL, 장항습지 생태계 보존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김평길 S-OIL 전무(왼쪽에서 세번째)가 2일 오후 후원금을 전달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장항습지 보존과 수달 서식지 복원을 위한 후원금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장항습지는 경기도 고양시 신평동과 장항동, 법곳동에 걸쳐 있는 한강 하구 습지로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 서식하는 곳이다. 장항습지는 국제적으로 생태학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5월 국내에서는 24번째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S-OIL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태계 보호 및 연구활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환경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육상 생태계 보호 및 생물 다양성 보전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