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L&C는 지난달 31일부터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3'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KBIS는 세계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주방·욕실 전시회다. 현대L&C는 올해까지 총 12회째 참가하고 있다.
현대 L&C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연이 만들어내는 예술, EARTH'를 주제로, 예술품을 감상하는 아트 시어터 콘셉트의 240㎡ 규모의 단독 부스를 구성했다. 천연 석영이 90% 이상 사용된 인테리어 스톤인 '칸스톤'과 MMA(메틸메타아크릴)계 인조대리석인 '하넥스'를 비롯해 총 120여 종의 제품과 9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박승원 현대L&C 미주본부장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직판 센터 재정비 및 물류 아웃소싱 등으로 영업 채널을 강화해 향후 3년 내 글로벌 톱3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