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물산 패션, 2535세대 겨냥 여성복 ‘디 애퍼처’ 첫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26010012270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1. 26. 09: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126092149
디 애퍼처 컬렉션 화보./제공 =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2535 세대를 위한 '뉴 클래식' 콘셉트의 여성복 브랜드 디 애퍼처(The Aperture)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디 애퍼처는 획일적인 오피스룩을 벗어나 주중과 주말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세련되면서 실용적인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첫 번째 컬렉션의 콘셉트는 '빈티지 리바이벌리스트'로 정했다. 1990년대 각광받았던 빈티지 아이템의 실루엣, 텍스처, 디테일에서 영감받아 동시대적인 감성으로 새롭게 만들어낸 상품들을 선보인다.

상품은 블랙, 퍼플 핑크, 그레이 컬러를 주로 활용한 트위드 재킷과 니트 카디건, 데님 팬츠, 플리츠 스커트 등으로 구성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