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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퍼처는 획일적인 오피스룩을 벗어나 주중과 주말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세련되면서 실용적인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첫 번째 컬렉션의 콘셉트는 '빈티지 리바이벌리스트'로 정했다. 1990년대 각광받았던 빈티지 아이템의 실루엣, 텍스처, 디테일에서 영감받아 동시대적인 감성으로 새롭게 만들어낸 상품들을 선보인다.
상품은 블랙, 퍼플 핑크, 그레이 컬러를 주로 활용한 트위드 재킷과 니트 카디건, 데님 팬츠, 플리츠 스커트 등으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