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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출근길 강추위 계속…낮부터 차차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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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1. 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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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연합뉴스
사진=연합
연휴 이후 첫 출근일인 25일에도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3∼-9도, 낮 최고기온은 -7∼1도로 예보돼 평년(최저기온 -12~-1도, 최고기온 0~7도)보다 10~15도 낮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25일 오후부터 차차 올라 26일 평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는 낮까지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 30∼50㎝, 전북 서부, 전남권(동부 남해안 제외), 제주도(산지 제외), 서해5도 5∼20㎝, 충남 서해안 1∼5㎝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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