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R, 설 연휴 수송대책본부 운영…혼잡도 완화방안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92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1. 18.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설 특별수송대책 점검회의
SRT 운영사 SR은 설 명절을 맞아 열차 안전운행과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20~24일까지 수송대책본부를 상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올 설 명절에는 SRT 열차와 역사 내 혼잡도 급증시 우려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혼잡도 완화대책도 마련했다.

실시간 혼잡도 모니터링을 통해 밀집정도에 따라 열차 승하차를 분산하고 질서유지요원 현장배치, 경찰 지원 등 단계별 혼잡도 대응 지침을 마련해 고객 이동편의 확보와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이날 설 특별수송대책 점검회의를 갖고 설 명절 대비 고객 편의설비와 시설물에 대해 전사적으로 안전점검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올해 설 연휴는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국민들이 SRT로 즐겁고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