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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지역영업센터에서는 이 기간 77명의 특별근무 인원을 배치하고 영업소 지·정체 발생, 각종 안전사고, 기기 오류 등 발생에 즉시 대응토록 한다.
도로공사서비스 교통방송센터에서는 고속도로 교통정보의 신속한 전파를 위해 기존 14개의 방송 채널에서 16개 채널로 확대하고 기존의 하루 29회 교통방송을 45회로 늘려 빠른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량 분산을 위한 고속도로 이용 정보를 제공과 고속도로 중대사고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재난속보와 졸음운전 예방,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키로 했다.
도로공사서비스 콜센터는 고속도로 이용문의, 버스전용차로제 안내·긴급 상담 등을 대비해 하루 평균 17% 인력을 증원 편성해 운영한다.
한편 21~24일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한 통행료가 면제된다. 이 기간 고속도로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다.
20일 진입해 21일 진출하는 차량, 21~24일 사이에 진출하는 차량, 24일에 진입해 25일에 진출하는 차량도 통행료가 면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