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신공영, 안전관리 수준평가 2년연속 ‘우수 이상’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701000875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1. 17. 10: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신공영 CI
한신공영은 국토교통부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우수 이상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 참여한 248개 업체 가운데 우수 이상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12곳이다.

이에 앞서 한신공영은 2021년 12월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도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당시 평가를 받은 281개 업체 중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총 6곳이다.

2년 연속으로 중대재해가 없었던 한신공영은 올해 안전보건목표를 '중대재해 제로'로 정해 공표하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신공영은 지난해 최고안전책임자를 임명하고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하는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개편했다.

또한 스마트 건설장비를 사용하는 '스마트 안전보건 시스템' 운용, 온·오프라인 활동을 결합한 '겹겹이 안전보건모니터링 시스템', 매월 경영진이 현장의 안전을 직접 확인하는 '임원 현장 안전보건점검' 등을 통해 세부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꾸준하게 구축했고 올해 그것이 더욱 체계화되고 있다"며 "품질 좋은 건축물 조성도 중요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선행돼야 한다. 안전한 건축문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