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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개설한 전북혁신캠퍼스에는 올해 총 32명이 참여했다. 전북혁신캠퍼스 공간정보과정은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승윤·원해연·김창희·김예린씨는 '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공간정보 플랫폼'을 주제로 LX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수료한 학생들은 재학 중인 각 대학교로부터 2학점을 인정 받는다.
이들은 귀농인에게 LX공사의 핵심 사업인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최적의 농자재로 모의실험을 통해 생산량을 예측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최규명 LX공사 부사장은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학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LX공사는 초등학생부터 취업준비생까지 단계별 지역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X공사는 정부가 권고한 지역인재채용 목표비율 30%를 2021년부터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