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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지수는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11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는데 3개월 만에 반등하며 80선을 회복했다. 이 지수는 95 미만이면 하강, 95∼114는 보합, 115 이상은 상승 국면으로 구분한다.
전국의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도 지난해 12월 82.7로 전월 84.0에 비해 상승했다. 수도권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 역시 지난해 11월 81.9에 비해 오른 82.8를 기록했다.
비수도권은 같은 기간 86.1에서 82.6으로 하락했다. 다만 세종(78.2→83.0), 충남(93.3→93.9), 전남(76.1→80.6)의 경우 상승했다.
지난달 서울의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67.3으로 역대 최저치였던 11월 심리지수 66.8에 비해 1.5p 올랐다. 이 지수는 지난 4월104.0 기록 후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8개월 만에 멈췄다.
전국 주택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71.8로 8개월 연속 하락했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주택+토지)는 지난해 12월 78.0으로 전월 대비 1.5p 떨어지면서 6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