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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왕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드림 & 헤어'업무협약식에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대한미용사회 의왕과천지부 김현숙지부장과 의왕시 관내 11명의 미용실 원장들이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대한미용사회는 의왕시 드림스타트 아동 및 18세 미만의 형제·자매의 무료 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현숙지부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이 흐르는 행복한 의왕시가 되도록 회원들과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는 많은 이들의 사랑과 정성이 필요하다"며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해 주신 미용실 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