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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그간 분야별로 지자체의 각 부서와 개별적으로 진행했던 의사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의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앞으로 분기별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수시로 개최한다.
또한 향후 원활한 사업 진행에 필요한 분기별 주요 과제들도 관련 지자체와 긴급 점검하고 논의한다.
어명소 국토부 제2차관은 "내년 GTX-A 수서~동탄 구간 우선 개통과 B노선 착공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려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며 "그간 국토부 혼자 풀기 어려웠던 GTX 현안 과제들을 지자체와 머리를 맞대고 긴밀히 논의하면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