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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의 취임 첫날인 지난해 7월 1일 여주시 복합행정타운 건립 추진 계획을 제1호로 결재한데 이어 미래 100년을 시민과 함께 할 최적의 복합행정타운 후보지를 같은 해 12월 9일 '여주 역세권 좌측 일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어 2023년 새해 첫 근무일인 1월 2일 여주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했다.
지방재정법에 따라 500억원 이상인 신규사업의 경우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전문기관으로부터 타당성조사를 받고 그 결과를 토대로 투자심사를 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금년 내 타당성조사 및 투자심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시는 용역 및 심사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앞으로의 각종 행정절차를 적극적이고 신속히 추진하여 여주시민의 오랜 염원인 여주시 신청사가 임기 내 반드시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