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눈썰매 타기, 회전그네 눈썰매 타기, 눈밭에서 놀기 등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축제장에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푸드트럭과 휴게실이 마련돼 있으며 온 가족이 추억의 시간을 만들 포토존 등도 설치돼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코로나 여파로 중단된 지 2년 만에 재개하는 겨울축제인 만큼 가족 모두가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겨울을 만끽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