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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촌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장애인체육회장상 시상식'에서 이 회장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회장은 충북지역 최초 장애인 스포츠단인 '온누리 스포츠단' 운영 등 장애인 체육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한계에 맞서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은 에코프로 전 직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에코프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 공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프로는 장애인 친화 문화 조성 및 지역사회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2019년 2월 충북 최초 장애인 스포츠단인 온누리스포츠단을 창단했다. 창단 초기 6개 종목 23명 규모 선수단은 현재 10개 종목 45명으로 확대됐다.
온누리스포츠단은 지난 10월 울산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충북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2개 등 총 31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