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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소아암 어린이 환자 위한 치료비·헌혈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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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2. 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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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병석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오른쪽)이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과 헌혈증·치료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6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헌혈증 5000장과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현혈증은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참여로 마련됐다.

도로공사는 2008년 공기업 최초로 '헌혈뱅크' 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헌혈증 총 7만7000장과 치료비 8억원을 누적 기부했다. 헌혈뱅크는 기증받은 헌혈증을 은행처럼 직접 관리하다가 헌혈증이 필요한 개인·단체에게 무상 기증한다.

옥병석 도로공사 홍보실장은 "이번 성금과 헌혈증 지원으로 난치병 어린이들이 하루 빨리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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