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DC현대산업개발, 충북 ‘음성 아이파크’ 본격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301000634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2. 13. 12: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음성 아이파크' 투시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음성 아이파크'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에 총 773가구 규모(전용면적 84·113·177㎡)로 조성된다. 이번에 60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는 추후 분양 예정인 '음성 2차 아이파크'와 합해 총 1653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 21번 국도가 있다. GTX-A노선과 연결되는 수도권 내륙선(동탄~충북혁신~청주공항)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진행 중이며 중부내륙철도 지선(감곡~충북혁신~청주공항)도 추진하고 있어 개통시 기존에 추진 중인 수광선(수서~광주간 복선전철) 등과 연결돼 광역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4베이의 판상형 평면으로 공급한다. 또 1.4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기존 음성 지역과 충북혁신도시 입주 단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캠핑장·키즈 라운지·사우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됐다.

여기에 드레스룸과 알파룸 등(일부 가구 제외) 넉넉한 수납공간 설계로 차별화를 선보이며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보안 강화를 위해 공동현관에 안면인식 출입 통제 시스템과 주차장 내부에 1200만화소 전방위 CCTV를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 건축설계가 적용된다.

공용부에서 에너지사용을 줄이고 전기요금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지하 주차장 통로에 차량이나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밝기를 조절해 주는 주차장 LED 조명제어 시스템과 태양광 발전설비가 적용된다. 전기차 충전소 등 친환경 설비도 설치된다.

청약 접수는 오는 19~20일까지다. 당첨자발표는 26일, 정당계약은 내년 1월 6~8일까지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고객들께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음성 아이파크를 포함한 전체 아이파크 아파트를 대상으로 안전·품질 보증 기간을 30년으로 확대 적용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