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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유아 초청 북 콘서트 ‘책 읽어주는 랜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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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2. 0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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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동화
LX공사에서 열린 북 콘서트에 초대된 유치원·어린이집 소속 유아들이 동화책을 듣고 있다. /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6일 전북 혁신도시 본사에서 유치원·어린이집 소속 유아 100여명을 초대해 LX창작동화 북 콘서트 '책 읽어주는 랜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LX공사가 2020년부터 매년 발간한 창작동화의 랜디시리즈의 완결편인 세 번째 시리즈 '랜디! 둥둥이를 찾아줘' 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LX공사 마스코트인 '랜디'와 함께 구연동화를 듣고 어린이마술쇼 등을 관람하는 등 다채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LX공사는 굿즈를 활용해 운영하는 인형뽑기기계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도서지원에 사용되도록 어린이 권장도서 기부식도 가졌다.

LX공사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인형뽑기기계 수익금 448만원으로 구입한 어린이도서 320여권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지역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은 랜디와 함께 기부 어린이도서를 직접 포장하는 '도서 기부키트' 제작에 참여하기 했다.

이종락 LX공사 홍보처장은 "북 콘서트와 도서기부 행사가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과 아름다운 기부문화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체사진
LX공사에서 열린 북 콘서트에 초대된 유치원·어린이집 소속 유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공사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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