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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유진투자증권에 대한 부문 검사에서 홈페이지 등 공개용 웹서버 관리대책 준수 위반과 해킹 등 방지대책 준수 위반을 적발했으며 이 같이 제재했다.
아울러 관련 임원 1명에게 주의, 직원 3명에게는 견책 등의 징계를 내렸다.
유진투자증권은 공개용 웹서버에 대한 보안관리 대책을 소홀히 해 웹서버의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공격에 정보가 유출됐다.
또 웹 방화벽에서 비정상적인 서비스 요청이 탐지됐지만 모니터링을 하지 않아 차단하지 못했다.




![[사진자료] 유진투자증권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05d/2022120501000428500022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