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션3 다방] 보도자료 이미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05d/2022120501000417700021991.jpg) | [스테이션3 다방] 보도자료 이미지 (1) | 0 | | 유형석 스테이션3 대표(왼쪽), 이종혁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가운데), 한유순 스테이션3가 5일 서울 관악구 공인중개사협회 중앙회관에서 진행된 '부동산 거래 시장 활성화 및 부동산 중개업 발전을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스테이션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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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5일 서울 관악구 공인중개사협회 중앙회관에서 '부동산 거래 시장 활성화 및 부동산 중개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유순·유형석 스테이션3 공동대표, 이종혁 공인중개사협회장 등 각 기관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한방 서비스 관련 기술 자문 등 상호간의 협력체계 강화 △협업 활성화·홍보마케팅 지원 △부동산 시장·프롭테크 관련 정보 교류와 이를 통한 공동 발전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 회장은 "오늘날 부동산 중개시장에서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프롭테크 기업의 기술력은 결코 뗄 수 없는 공생관계"라며 "소비자를 위해 안전한 거래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방 측과 지속적인 상생안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 네트워크를 보다 견고히 하고 이를 통해 부동산 시장 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를 구축하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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