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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우리 집엔 자연이 삽니다'를 주제로 한 TV광고가 광고·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어 '더샵에 산다는 건 지구의 내일까지 생각한다는 것'을 주제로 한 TV광고는 특별상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제작한 TV광고 2편 모두가 수상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이와 함께 체조선수단을 주제로 한 유튜브 비트무비 '체조 선수들의 날렵한 훈련소리가 음악이 되다'는 영상물 부문 최우수상인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차지했다.
특히 '우리 집엔 자연이 삽니다' 광고는 거실에 조성된 실내 정원을 진짜 숲으로 착각하고 날아온 나비가 김수현씨와 조우하는 내용으로 나비를 상징체로 '더샵이 자연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여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건설사로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 차별화된 더샵 상품으로 고객에게 각인돼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