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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충남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정당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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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1. 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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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자이 그랜드파크 투시도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투시도. /제공=GS건설
GS건설은 충남 '아산자이 그랜드파크' 청약 당첨자 정당계약을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GS건설은 금리 인상 시기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60%까지 적용되고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이달 초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2091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올해 아산시 최다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특히 1단지 전용 149㎡A 펜트하우스 타입은 24대 1의 두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대형 펜트하우스 뿐 아니라 전용 74㎡ 틈새평형과 전용 84㎡ 국민평형을 고루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내 커뮤니티로 스카이라운지 및 입주민 카페, 1단지 YBM 영어도서관·영어 독서 프로그램(2년 무상), 2단지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관·큐레이션 서비스(2년 무상) 등 시설과 컨텐츠가 접목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용화체육공원을 품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서 상징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며 "정당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준 높은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는 총 2개 단지에 1588가구로 구성된다. 1단지 지하 3층~지상 35층 5개동에 739가구 규모, 2단지 지하 4층~지상 37층 6개동에 849가구 규모다.

정당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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