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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회장과 18개 시·도협회 이사장 전원이 참석했다.
어 차관은 "지금과 같이 집단운송거부가 계속된다면 당장 이번주부터 철강·시멘트 등 국가기간산업의 피해가 본격화 돨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정상운행 중인 차주를 대상으로 한 쇠구슬 테러 등 폭력행위나 운송방해 등 불법행위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매우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 차관은 "운수업계에서는 무엇보다 화물운송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화물차주 독려 등을 통해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에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측은 화물차주 설득 등 화물운송 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