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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행사의 주인공인 건설 기능인들을 비롯해 국토부와 고용노동부, 유관 협회·노동조합 관계자를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차관은 "건설업의 핵심 기반이자 주체는 현장에 있는 건설 기능인 여러분"이라면서 "사고 없는 현장을 위해 안전을 제1순위로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 역시 건설 기능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며 "작업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설 기능인은 건설현장에서 기능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표현으로 '건설기능인의 날' 제정시 부터 사용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건설 기능인의 날 행사는 건설 기능인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고 건설 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11월 22일에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