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크라운해태제과 ‘2022 K-Sculpture 한국·일본 교류전’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201001184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11. 22. 1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크라운해태제과는 오는 26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세호 갤러리에서 '2022 K-Sculpture 한국·일본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라운해태제과에 따르면 세계 최대규모의 야외조각전인 한강조각전시회에 이어 한국조각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리기 위한 'K-조각 세계화 프로젝트'의 첫 해외 현지 전시회다. K-Sculture 조직위원회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이탈리아 등 각 국가별로 현지 국제 조각 교류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일본 교류전에는 염시권, 이윤복 등 한국 조각가 8명과 마사노리 오노다 등 일본 조각가 8명이 참여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중견조각가들의 대표작품 16점이 전시돼 양국의 조각 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전 세계인과 활발하게 교류하는 한국문화와 예술의 중심에 K-조각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한·일 첫 조각교류전이 양국간의 미술시장과 조각의 발전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Cap 2022-11-22 09-58-34-827
지난 21일 일본 도쿄 세호 갤러리에서 열린 '2022 K-Sculpture 한국·일본 교류전' 개막식에 참석한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왼쪽 첫번째)과 이토 슈지 일본가루비 대표이사(왼쪽 세번째)가 조각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제공=크라운해태제과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