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노사민정협, 배달라이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특화교육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1010011328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11. 21. 16: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배달라이더 안전교육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5일부터 배달라이더 특화 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배달라이더의 제도적 보호장치 보완을 위해 15일부터 특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배달라이더 특화 안전교육은 배달라이더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사고 발생시 긴급조치, 산재보험 등 대처방안, 배달라이더 건강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소속 주경중 안전교육 강사가 맡아 12월까지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주경중 강사는 "우리가 매일 주행하는 익숙한 길이지만, 도로 변형이나 포트홀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기에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안전한 도로를 확보할 수 있다면 나의 안전과 동료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라며 "안전한 도로를 조성해 배달라이더들의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안전한 배달 문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여 배달라이더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고자 안전 현수막 게시 및 안전용품 지급, 안전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