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적극적인 백신접종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101001107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11. 21. 14: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시청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는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 됨에 따라 적극적인 백신접종을 당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의 백신접종 당부는 최근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이 25%를 넘고 있고 동절기 백신 추가 접종률도 예상보다 낮아 중환자와 사망자 수의 증가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추가접종 대상은 1,2차 접종을 완료한 만 18세 이상 성인으로, 접종 간격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4개월이 지나면 접종할 수 있으며 3,4차 접종자도 대상이다.

특히 시는 위중증, 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층과 요양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이용자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해 동절기 백신 접종을 적극 당부했다.

접종 백신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2가 백신 3종(BA.1모더나·BA.1화이자·BA.4/5화이자)이 사용된다.

안산시는 코로나19 초기 단계부터 '안산시 예방접종 추진단'을 운영하며 접종홍보 및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백신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최근에는 고령층의 접종 편의를 위해 관내 노인복지관과 연계해'어르신대상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22일에는 단원구 노인복지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접종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유행의 고비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백신 접종과 기본 방역수칙 준수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