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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한국교통대 '같이의 가치'팀의 '장벽 없는 사회를 위한 SR 교통약자 서비스 개선'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인하대 'iMaaS'팀의 '고객의 경험을 넘어 달리다'와 홍익대 '칙폭이'팀의 '고객맞춤형 AI 여행 동행자'가 선정됐다.
SR은 이번 경진대회에 수상된 아이디어를 SRT 서비스에 실제 반영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MZ세대의 참신한 시각으로 공공서비스의 새로운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고객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멈추지 않고 철도서비스 혁신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R은 SRT 고객에게 새롭고 가치있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청년고객을 대상으로 창의적·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