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떴다방’ 등 허위·과대광고 피해방지 홍보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601000879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11. 16. 12: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등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일명 '떴다방' 피해방지를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체 및 정신적으로 미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계란이나 화장지, 식용유 등의 사은품을 주겠다고 모집해 비싼 물품을 강매하거나 무료체험 방을 열어 무허가 의료기나 온열 매트 등을 판매하는 등 피해가 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며 어르신들이 쉬어가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예방 교육 및 홍보 사항은 △떴다방 영업 형태 구별방법 △주요 허위·과대광고 위반사례 알림 △허위·과대광고 신고요령 △허위·과대광고 피해 시 구제방법 △건강기능식품 구별방법 등 피해사례 중심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떴다방' 등 관리 강화로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허위·과대광고의 위험성에 대한 어르신의 인식 향상으로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